전화가 와서 무심코 받았다.

"***님이신가요?"
"네."
"안녕하세요. 저는 커플매니저 ***입니다."
(젠장)
"혹시 결혼 하셨어요?"
"네-"
"네, 알겠습니다."
(뚝)

남들은 총각행세 한다더만.

2007/01/09 17:18 2007/01/09 17:18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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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LuNar 2007/01/11 08:47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이사람.
    훌륭한 대응일세.

  3. K 2007/01/11 11:32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어 근데 뭐 썩 유쾌하진 않네만.

  4. 익슬 2007/01/12 23:33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좋겠습니다..
    전 저런 전화도 않옵니다...

  5. K 2007/01/13 00:06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개인정보관리를 잘 하셨군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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