듀나 외 9인/황금가지
크로스로드에 게재됐을 때 읽은 것도 있고 새로 읽은 것도 있다. 가장 좋은 건 역시 <땅 밑에>! 표제작인 <얼터너티브 드림>도 재미있었고, <로도스의 첩자>는 예전에 읽었지만 기억이 안 나(--;) 다시 읽었는데 그 때도 다 성장한 과거의 인물이 미래 세계에 적응할 수 있겠냐는( (써놓고 보니 스포일러라 처리) 의문이 들었던 게 기억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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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ol 2008/02/09 09:10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저도 그거 의문이었어요. 그래서 읽던 중에, 설마 그게 가능했겠어? 하면서 다른 결말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그거라서 놀랐죠. -_-;;;;;
K 2008/02/10 21:21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뭐 역시 개연성은 좀 떨어지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