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벤트리

2010/05/28 00:02 / 낙원의 샘/SF&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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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버트 하인라인/배지훈 옮김/오멜라스

뼌한 이야기라 거기에 대해 할 말은 없고. 하인라인의 정치관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 정도였다. 가끔씩 감정적으로 동의하는 순간은 있지만, 이성적으로는 그다지 동의할 수 없기에 이 양반 소설은 읽을 때마다 아주 편하지는 않다. 그래도 신념은 굳어 보이는 게 우리나라의 자칭 보수들이 하인라인 정도만 됐어도 기분이 이렇게 더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.

2010/05/28 00:02 2010/05/28 00:02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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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베이글 2010/06/17 19:14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훔......... 짧은 평 괜찮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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