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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시베 겐지/김정환 옮김/한스미디어

여기저기서 조금씩 듣던 바르셀로나의 전술을 한 권에 담아 놓으니 하나로 꿰어서 보기가 좋았다. 아쉬운 점이라면 지면이라는 한계 때문에 선수들의 움직임이 한 눈에 안 들어온다는 것. 글 보다 그림 보다 하는 게 다소 번거로웠다. 동영상 부록 같은 거라도 붙였다면 좋았을 텐데.
2012/11/22 22:13 2012/11/22 22:13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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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 스칼지/이원경 옮김/샘터

마지막 행성 내용이 잘 기억 안 나긴 하지만..... 왜 쓴 건지는 잘 모르겠다. 뒤의 후기를 봐도 납득은 잘 안 감.
2012/11/17 22:16 2012/11/17 22:16
Karidasa 이 작성.

은닉

2012/11/17 22:14 / 낙원의 샘/SF&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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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명훈/북하우스

저번에 읽은 신의 궤도보다 좀 더 장편스러운 느낌. 신의 궤도 때는 뒤로 갈수록 약간 산만한 느낌이 들었는데, 그런 느낌은 없어졌다. 현대 기술을 아주 독특하게 해석하고 이용하는 작가라 볼 때마다 재미있는데, 이런 스타일을 언제까지 참신하게 유지할까도 궁금.
2012/11/17 22:14 2012/11/17 22:14
Karidasa 이 작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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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 달 간의 유럽 출장 중 슬금슬금 놀러다닌 곳들을 정리해 보자.

펴기

2012/10/06 18:54 2012/10/06 18:54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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